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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전주천년의맛축제..자원봉사발대식을..시사조선에실리다..

소현 쨩^^^ 2008. 1. 5. 00:53
전주시 "2007전주천년의맛잔치 자원활동가" 발대식 **[시사조선] [전라북도]

 

-60명의 자원활동가,오는11월9일부터 13일까지
 
                                                                           조순익 기자
맛의 고장 전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07전주천년의맛잔치’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에 찬 자원활동가들의 공식적인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11월3일(토) 오후2시 전주시청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2007전주천년의맛잔치 자원활동가 발대식에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60명의 자원활동가가 참여했다.
 
 121명의 지원자 가운데 2.15대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자원활동가들은 행사팀 20명, 행사지원팀 16명, 홍보팀 14명이며, 남자25명, 여자 35명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3명이며, 50대이상이 7명이다.  
 
 최고령자는 홍보팀에서 안내를 담당할 박석윤(66세, 남)할아버지, 자원활동가 베터랑으로 알려진 최영애(66세, 여)할머니, 행사지원팀의 김수일(66세, 남)할아버지동갑네분들이다.
 
 합격자 중에는 음식잔치에 걸맞게 음식에 관련된 이들의 지원이 유독 많았는데,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행사팀에 속해 봉사활동을 펼칠 정주라(22)씨는 한식·양식·제과·제빵까지 무려 4개의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품공학과에 재학 중인 김세현(22)씨 또한 전통식품 푸드코디네이터 과정을 수료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발대식은 자원활동가 유니폼을 지급한 후에 식순에 따라 자원활동가 선서와 함께 (사)풍남문화법인 문치상 이사장의 인사말, 전체행사에 대한 설명, 단체 기념사진 촬영까지 공식행사를 마치고 각 팀별로 영화의 거리, 전북대, 한옥마을 등지에서 행사 홍보 리플릿과 함께 작은 기념품을 준비, 적극적인 거리홍보전을 펼쳤다.
 
 60명의 자원활동가는 오는 11월9일부터 13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2007전주천년의 맛잔치"의 성공개최를 위해 온 정열을 쏟아 안내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