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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07전주천년의 맛잔치’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 가득한 자원활동가들의 공식적인 첫 발걸음을 알리는 발대식이 오늘 열렸다.
오후2시, 2007전주천년의 맛잔치 자원활동가 발대식에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60명의 자원활동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쟁을 뚫고 선발된 자원활동가들은 행사팀 20명, 행사지원팀 16명, 홍보팀 14명이다.
특히, 홍보팀에서 안내를 담당할 박석윤(66세, 남) 할아버지와 자원활동가 베터랑으로 알려진 최영애(66세, 여) 할머니, 행사지원팀의 김수일(66세, 남) 할아버지가 최고령 자원활동가로 주목을 받고있다.
발대식은 (사)풍남문화법인 문치상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원활동가 대표자들의 선서가 있었다.
문치상 이사장은 음식의 고장, 전주의 명성이 퇴색되고 있는 요즘 전주천년 맛잔치로 그 명성을 되찾길 당부했다.

공식적인 발대식 이후 전체행사에 대한 설명, 단체 기념사진 촬영까지 공식행사를 마치고 각 팀별로 영화의 거리, 전북대, 한옥마을 등지에서 행사 홍보 리플릿과 함께 작은 기념품을 준비, 적극적인 거리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자원활동가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2007전주천년의 맛잔치’의 성공개최를 위해 안내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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