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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만에 찾아온 백호 이야기....

소현 쨩^^^ 2010. 1. 26. 21:34

60년만에 찾아온 백호 이야기 -이번 호의 주제는 60년만에 찾아온 백호 이야기입니다.
2010년 경인년은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랑이해’입니다 호랑이는 우리 민족에게 신성시 돼 온 동물인데 더구나 백호랑이 해는 2007년 황금돼지해 못지않게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다 합니다. 호랑이는 용맹의 표상으로 우리 민족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이며 일반적으로 호랑이띠는 용감하고 배짱이 있다고 하는데요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랑이’
2010년 경인년은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랑이해’입니다. 호랑이는 우리 민족에게 신성시돼 온 동물인데 더구나 백호랑이해는 2007년 황금돼지해 못지않은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벌써부터 ‘백호랑이해 베이비 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역술계에서도 백호랑이해는 “천간이 강한 금의 기운으로 칼을 상징해 경인년생 남성은 무관, 공직 분야 진출이 많고, 여성은 의사나 약사 등이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호랑이, 우리 민족에게 있어 호랑이는 어떤 존재인지 역사 속, 설화 속, 속담 속에 등장한 호랑이 등 호랑이의 모든 것을 지식정보자원관리 사업으로 구축된 ‘장서각소장국학자료(http://www.aks.ac.kr)'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호담지국(虎談之國)의 호랑이
대부분 산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호랑이가 많이 서식해 ‘호랑이 나라’로 불렸습니다. 중국에서는 우리나라를 ‘호담지국(虎談之國)’이라 불렀고, 중국 ‘후한서’ 동이전에서도 ‘호랑이를 신으로 받들어 제사지내는 나라’라고 우리나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얼마나 많았는지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실제로 호랑이는 우리 민족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중국의 용, 인도의 코끼리, 이집트의 사자, 로마의 이리처럼 어느 나라에나 신성시하는 동물이 있게 마련인데 우리나라는 호랑이가 그 대표적 동물인 셈입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마스코트로 ‘호돌이’가 채택된 것만 봐도 이를 알 수 있습니다. <계속>
출처>국가지식포털>테마체험관>문화/예술>60년 만에 찾아온 백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