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여러분에게 우주의 하느님에 새해 무엇을 말해주는가? 그 분은 가장 작은 것도 주관하시는가? 개미조차도 그분께는 중요한가? 물론 그렇다. 그분이 그것들을 만드셨다. 그분은 그것들을 설계하셨다.
브렌다가 만화가인 자기 아버지에게 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였을 때 아버지는 “주님, 저는 왜 당신이 제게 이 물건을 운반하게 하시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것을 먹을 수도 없고 도 이것은 엄청 무겁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제가 이 일을 하는 것을 원하신다면 저는 당신을 위해 이것을 운반할 것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콘택트렌즈를 끌고 가는 개미를 그렸다.
나는 때때로 우리가 “하느님, 당신은 왜 제가 이 짐을 지고 가기를 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이것은 엄청 무겁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제가 그것을 운반하기를 원하신다면 저는 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마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느님은 능력이 있는 사람을 부르시지 않고 불림을 받은 사람에게 능력을 부여하신다.
예, 나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그분은 저의 존재의 근원이시고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은 제가 매일매일 활동하게 하십니다. 그분 없이는 저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분과 함께하면 저는 저에게 힘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