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 상 : 발열, 오한, 결막부종, 두통, 근육통, 구토 등 독감 유사증상후 뇌막자극증상, 발진, 흉통
합병증: 간 부전, 신부전, 급성호흡부전, 중증의
출혈 등으로 사망.
잠복기 : 2일 ~ 4주
감염경로 : 쥐, 족제비, 돼지, 개 등 감염된 동물의 소변에 오염된 물,
토양에 노출시 상처난 피부를 통해 전파 또는 감염.
증 상 : 두통, 오한, 발열, 국소림프절 종창.
합병증 : 뇌신경 마비.
잠복기 : 6일 ~ 18일
감염경로 : 들쥐, 잡초에 서식하는 털 진드기에 물려 감염.
증 상 :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안구통, 출혈반등 전신증상이 있으며
발열이 저혈압기, 감뇨기, 이뇨기, 회복 등 5단계를 거친다.
사망원인 : 쇼크, 뇌질환, 급성호흡부전, 폐출혈 등.
잠복기 : 2 ~ 3주
감염경로 : 등줄쥐, 집쥐의 배설물, 타액 등으로 분비되는 바이러스가 흙먼지에 침투하여 사람 호흡기로 감염.
증 상 : 두통, 발열, 근육통, 피부발진
잠복기: 1일 ~ 2주
감염경로 : 쥐벼룩이 사람을 흡혈하는 동안 쥐벼룩 배설물의 균(Rickettsia)이 체내로 침투 또는 구강점막,
결막을 통하여 공기중 비말감염.
⑴ 추수기에 비가 온 뒤 작업시 또는 산과 들에서 작업할 때에도 반드시 긴 옷을 입고 장화와 장갑을 착용합니다.
⑵ 들쥐 서식처인 잡초를 제거하며, 야외활동시 피부의 노출을 적게 하고 귀가시 흙먼지를 털고 목욕을 합니다.
⑶ 풀밭, 잔디 위에 눕거나, 빨래를 널지 말아야 합니다.
⑷ 쥐와 쥐벼룩, 털 진드기를 박멸하고 개인위생 청결.
(5) 사용하지 않던 가구나 집안을 수리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젖은 걸레로 닦은 후 사용합니다.
⑹ 조기에 진단,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이므로
갑자기 열이 나면서 감기몸살 증상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⑺ 급성열성질환은 사람끼리 전염되는 병이 아니므로 건강한 사람이 환자를 간호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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