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래의 글입니다.(씨네21 )
피프의 자봉단은 푸르딩딩하다? 어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발로 뛰는 후원자, 자원봉사단원들의 발대식이 있었다. 부산의 바다빛을 닮은 것일까? 푸른 점퍼에 푸른 모자, 가방까지 맞춰 입고 나니 자봉단의 미소가 더욱 푸르게 빛난다.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이들에게 소감을 질문하자, 마냥 좋다는 대답만이 돌아온다. 자봉단의 ‘왕언니’ 최영애(60)씨도 “마음은 20대”라니, 파릇한 자봉단 맞지? ^^ 주부 자봉단 이근희(42)씨는 영화를 보러 올 스무살의 친구들에게, 무엇이든 열심히 보라고 말한다. 앞으로 힘든 일정일 테지만 잘 해보자구요. 피프 자봉단, 파이팅! 김소연 / 티티엘 기자 cddid@hanmail.net TTL 리포트 단신 갈매기 택시 “따블은 없심더” 택시 머리 위에 비둘기가 앉았다구요? 뭘 모르시는군요. 갈매기 택십니다. 부산에서 월드컵, 아시안 게임이 열릴 때부터 맹활약을 했던 바로 그 택시! 기사 아저씨 인심좋고, ‘따블’은 줘도 안받는 친절·양심 택시라니깐요. 말만 잘하면 같은 값에 아저씨의 멋진 부산 안내도 들을 수 있어요. 외국인들을 위한 통역 서비스에 카드결제도 되는 부산의 명물 갈매기 택시. 도로변에서 갈매기를 찾아주세용! / 김소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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