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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소현 쨩^^^ 2019. 2. 2. 11:43
따뜻한하루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따뜻한 하루 직원들과 어린 봉사자들이 뭉쳤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2014년부터
어제보다 오늘이 더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매일 아침 감동의 편지를 전하고,
국내외 소외 이웃들을 돕고 있는데요.

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다시금 처음 마음을 기억하고,
명절에 더욱더 외로운 소외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하고자 작은 이벤트를
준비한 것입니다.





한국인은 역시 밥심이죠~!
따뜻한 하루 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이 힘내시라고
설음식으로 가득 채운 특별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메뉴는 불고기, 만두, 화양적, 도라지무침, 가래떡 등
맛있는 설음식들로만 손수 준비했습니다.

먼저 달콤한 간장 양념에 몸에 좋은 각종 채소를 넣고
맛있는 불고기를 만들어봅니다.
부드러운 소고기와 채소가 곁들여진 환상의 궁합!
맛도~ 영양도~ 최고예요!

이번엔 새콤달콤한 도라지무침!
초록빛 오이에 초고추장 양념이 밴 고운 빛깔...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합니다.

그리고 설음식 하면 전이 빠질 수 없겠죠~
여러 종류의 전 중에 화려함을 뽐내는 화양적을 선택했습니다.
맛살, 햄, 마늘종, 버섯, 단무지를 가지런히 꽂고,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부치니...
맛있는 설 대표 음식 완성!





다음엔 떡만둣국에 넣을 만두를 정성스럽게 빚어봅니다.
만두피에 만두소를 넣어 각자의 개성대로 만드는
어린 꼬마 봉사자들과 따뜻한 하루 직원들!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손맛이 더해져
더욱더 맛있는 떡만둣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푸짐하고 정성스러운 도시락이 완성됐습니다.
따뜻한 하루 가족분들의 마음까지 꾹꾹 담아서일까요?
어느 때보다 더 맛있어 보이네요.^^

음식이 식기 전에 따뜻한 도시락을 전해드렸습니다.
설음식이 가득한 도시락을 열어보고 환한 웃음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이웃들을 보며
새해엔 더 열심히 달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희가 전달한 풍성한 음식과 함께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봅니다.


= 한국인은 밥심(心), 설음식 총출동! =



따뜻한 하루 가족 여러분들도 다가오는 설 연휴,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올해에도 세상 곳곳에 최선을 다해 온기를 전하는,
발로 뛰는 '따뜻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하루는 2월 7일 따뜻한 내용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