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예방접종을 무료로-나이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지는만큼
예방이 최선이다
<연령별 필요 예방접종>
| 연령대 | 예방접종 종류 |
| 10~20대 | 수막구균, 폐렴구균 단백접합, 자궁경부암 4가 백신, 인플루엔자, 파상풍ㆍ디프테리아(Td) |
| 30대 | 수막구균, 폐렴구균 단백접합, 자궁경부암 4가 백신, 인플루엔자, AㆍB형 간염, 파상풍-디프테리아(Td), 가임기 임신 예정인 경우엔 풍진 |
| 40대 | 폐렴구균 단백접합, 자궁경부암 4가 백신, 수막구균, 인플루엔자, B형 간염, 파상풍ㆍ디프테리아(Td) |
| 50대 | 대상포진, 수막구균, 폐렴구균 단백접합, 파상풍ㆍ디프테리아(Td), 인플루엔자 |
| 60대 이상 | 대상포진, 폐렴구균 단백접합, 면역증강제 포함 인플루엔자(65세 이상), 파상풍ㆍ디프테리아(Td), 인플루엔자 |
<예방접종의 오해와 진실>
◇예방접종을 예정된 날짜에 맞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접종해야 한다? (X)
지연된 접종 차수부터 접종하면 된다. 지연돼도 접종을 완료하면 항체가 형성된다.
다만 예방접종이 지연되면 적절한 방어면역이 형성되기도 전에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어
가급적 표준 접종일정에 맞춰 접종하면 좋다.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매년 여름마다 받아야 한다? (X)
일본뇌염 예방접종(사백신)은 매년 여름철에 받아야 하는 ‘계절접종’이 아니라 생후 12∼23개월에
시작해 일정에 맞춰 총 5번 접종하면 되는 예방접종이다. 여름철을 기다리지 말고
접종일정에 맞춰 예방접종하면 된다.
◇백신 별로 기초접종만 완료하면 추가 접종은 받지 않아도 된다? (X)
기초접종은 적절한 방어면역을 최단 시간 내 얻고자 시행하는 것이다.
백신은 나이에 따라 권장되는 접종 횟수를 모두 끝내야 한다.
◇BCG(결핵예방백신) 접종 후 반흔(상처)이 없다면 재접종해야 한다? (△)
BCG 예방접종자의 5%는 반흔이 생기지 않는다. 반흔이 생기지 않는다고 반드시
예방접종 효과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65세 이상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만 하면 된다? (X)
65세 이상은 폐렴구균에 감염되면 패혈증 등 중증 합병증 발생 및 사망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생활의지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歲 時代의 健康管理 (0) | 2019.01.06 |
|---|---|
| 휴대폰에관한.정보입니다. (0) | 2018.05.07 |
| 아스피린의 역사는 '부작용'의 역사라 할 만하다. (0) | 2017.03.07 |
| 손리건강한사람이...머리도좋다... (0) | 2012.07.07 |
| 닭발의효능...~~~ (0) | 2012.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