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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예술촌에서...

소현 쨩^^^ 2011. 2. 3. 21:29

            
그대의 빈자리-이수진

눈 감~으면 온 가슴에

누~워 버리는 슬픔

바람이 닮은 종소리들려

나~를 흔들고 가네

그대 없는 이 빈자리~

눈물만이 채워지는데~
이~세상 그 누가

나보다 가슴 시릴까~

세월의~ 강에 나를

남기고 떠나버버린

사람아~
내 생의 단 한번의

한번이라도 그대~를

만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