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주일 이상 사용하던
휴대폰 배터리가
3~4시간
이하로 성능이 뚝 떨어져
친구가
소개한 방법이 생각나서
냉동법으로 재생을 시도했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새것처럼
100% 기능회복이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실험한 결과를 자신있게
권유합니다
[이렇게 해 봅시다] : 핸드폰
배터리는
6개월정도 사용하면서부터 수명이
짧아지고,
한 일년정도 되면 하루도 사용을 못하지요 . .
.
이럴 때 배터리를 바꾸자니 너무 비쌉니다.
그리하여 실제로 실험한 '성능 부활방법'을 소개합니다.
[방법] : 집에 음식보관 할 때 쓰는 랩 또는
지퍼팩,
없으면 비닐로 배터리를 완전밀봉하여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정도 얼리면 새 것처럼 성능이
부활됩니다.
[과학적
이론]
왜 그러냐면요!
극저온
상태에서
배터리 속에 있는 전해물질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아주 간단한
원리입니다.
오래된 것도 효과는 100%
확실하게 나타나구요,
6개월 정도에 성능이 저하될 때 꼭
해보세요!!!
냉동 후 사용하실 때에는 . . .
잠시 말려서(물기 없도록
녹혀서)
사용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 . ^ㅿ^
여기서 잠깐!! ~
~ ~ [뽀오너스] ~ ~ ~ ^*^
다른 일반 배터리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부활시켜 보세요 . . .
카세트 테잎이나 비디오 테입...늘어진
것도 같은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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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홈com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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