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이어 최근 다시 인터넷을 달군 "대통령과 밥솥 시리즈" 종합편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돈을 빌려 가마솥 하나를 장만했으나 밥 지을 쌀이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어렵사리 농사지어 밥을 해놓았으나 정작 본인은 맛도 못 봤다.
최규하 대통령은 이 밥을 먹으려고 솥뚜껑을 열다 손만 뎄다.
그 밥을 전두환 대통령이 일가를 불러다 깨끗이 비웠다.
남은 게 누룽지밖에 없는 걸 안 노태우 대통령은 물을 부어 혼자 다 퍼먹었다.
김영삼 대통령은 그래도 남은 게 없나 닥닥 긁다가 솥에 구멍이 나자 엿 바꿔 먹었다.
빈손으로 시작한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이 모아준 금과 신용카드 빚으로
미국(IMF)에서 전기밥솥 하나를 사왔다.
노무현 대통령은 110V용인 미제 밥솥을 220V 코드'에 잘못 끼워 홀랑
태워먹고는 "코드가 안 맞다"고 불평했다.
고장 난 전기밥솥을 고칠 줄 알았더니 장작불 위에 올려놓고 신나게 부채질하는 중이란다.
한번 쯤 웃고 지나갑시다.
출처 : 해양ㆍ생물포럼
글쓴이 : 조권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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