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님의 글입니다.^^*

그렇게 당신은 /정다운
해맑은 미소 내려앉은
포근한 마음으로
그렇게 당신은 내게로 왔습니다
고운 눈빛에 자상함
여린 손짓에 따스함
그렇게 당신을 가슴으로 품었습니다
그저 바라볼 수 있음에
간절한 그리움으로
그렇게 당신은 내게 머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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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창가에 쏟아지는 햇살 받으며
가슴 활짝펴고 커피한 잔 여유
음악 향기에 취해
책상 앞에 다소곳이 앉아
이러 저런 상념에 젖어
못다한 이야기들을 써봅니다.
이제 가을의 끝자락에
추억과 함께 시간이 흘러가네요.
가는 계절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우리는 또 다른 한계절을 맞이 하면서
뭔가 또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계획을 세우며
겨울을 알차게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국보가족 여러분 모임이 이제 일주일 밖에 안남았네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많이 참석해주시구요.
그냥 아는 분들이 있으시면 같이 놀러 많이 오세요.
만날 날이 기다려 집니다요.
많이 웃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정다운~
꼬맹이랑 한잔 하실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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