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세월이 흐른다해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
내가 가진 슬픔을 잠재워주던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어
내아픈 가슴에 눈물이 흘러도
채워지지 않는 사랑
내가 가진 아픔을 함께 해주던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어
괜찮아요 거기 그렇게
서 있어만 준다면
괜찮아요 그대 그렇게
바라 볼 수 있다면
내게 남겨진 그눈빛으로
내일을 살아 갈께요
행복해야 해요 그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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